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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75→65세 이상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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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이상 거주 어르신 대상

서울 노원구는 올해부터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를 기존 75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상은 지난해 12월 기준 노원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하는 65세 이상(1959년 12월 31일 출생자까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없는 어르신이다. 대상포진을 앓았던 어르신도 6~12개월이 지난 후에는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앞서 구는 2022년 10월 대상포진 질환자의 23.8%를 차지하는 연령대가 60대라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조사 결과를 참고해 65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근거 조례를 신설했다. 접종을 원하는 경우 신분증과 최근 1년간 주소 변동사항이 포함된 주민등록 초본을 지참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노원구 홈페이지에서 지역 내 지정된 189개 위탁의료기관을 확인할 수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올해부터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대상포진 무료 접종을 확대 지원한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구민들에게 혜택이 미치지 못했던 의료사각지대를 살피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4-02-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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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