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춘선 서울시의원, 난임 상담 스킬에 대해 강의 진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지난달 29일 난임 상담자 교육생을 대상으로 난임 상담 스킬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며 난임 재능 기부를 이어갔다.

박 의원은 난임 당사자들이 내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진실되게 대할 것, 공감을 바탕으로 난임 당사자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여러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 난임 시술을 긴 과정으로 바라보고, 그 과정안에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조력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박 의원은 ‘불임’이란 용어를 ‘난임’으로 바꾼 당사자로서 “불임이 아닌 난임으로 인식을 바꾸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이제는 ‘안 된다’가 아니라 ‘된다, 된다 꼭 된다’로의 인식 전환이 필요한 시기이다”라며, 난임 인식개선과 함께 난임 당사자들에 대한 응원과 지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가적 문제로 자리잡은 저출산의 시대에 아이를 맞이하고자 노력하는 난임 부부들이 꼭 건강한 임·출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재능기부를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