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부, 미복귀 전공의에 면허정지 행정 절차 진행…전북 290명 대상 될 듯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의국에서 의료진이 ‘전공의 전용공간’이라고 써진 표지판을 지나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집단 사직한 전공의들에 대한 면허 정지 행정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전북에서는 290여명의 전공의가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6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전북대병원, 원광대병원, 예수병원 등 3곳의 전공의 290명에게 업무개시명령 불이행 확인서를 발부했다.

보건복지부는 업무개시명령 확인서를 발부한 전공의들에게 면허정지 3개월 절차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290명의 전공의는 전북지역 전체 전공의 399명의 70%가 넘는 인원이다.

따라서 이들의 업무 정지가 현실화되면 의료 대란은 더 커질 우려가 높다.

원광대병원 관계자는 “병원에 남아있는 의료진의 피로도가 많이 쌓이고 있어 진료를 보기가 어려워지고 있다”며 “하루빨리 이 사안이 마무리되길 바라고 있다. 병원도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적으로 행정처분 사전통지서 발송 대상이 80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발송하는 데만 1달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태환 기자
설정욱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