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관광공사, 중국 단체관광객 800명 유치··· 포상관광 ‘성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2019년 이후 500명 이상 대규모 포상관광 첫 유치

26일(화) 중국<광저우원연생물과기유한공사(广州源缘生物科技有限公司)> 임직원 800명이 한국민속촌에서 치맥 파티를 열고 있다.(경기관광공사 제공)
경기관광공사가 중국 광저우의 건강·보건 제품 판매 기업인 광저우원연생물과기유한공사(广州源缘生物科技有限公司) 임직원 800명이 사내 포상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25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방한했다고 밝혔다.

포상관광으로 500명 이상 중국 관광객이 경기도를 방문한 것은 지난 2019년 이후 처음이다.

경기관광공사는 그동안 특색있는 지역 관광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과 이번 포상관광 투어 유치에 성공했다며 경제적 파급 효과를 약 15억 원으로 추산했다.

이번 포상관광 투어는 3/25일부터 3/29일(총 4박 5일)까지로, 이 중 2박 3일 동안 경기도에 체류하며 용인 한국민속촌, 가평 쁘띠프랑스, 이탈리아마을 등을 방문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4월 포상관광 투어 상품을 기획하는 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앞으로 포상관광 유치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제적인 마케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해외관광객 4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