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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 이사비·중개료 최대 4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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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4000명·8월 2000명 모집

서울시가 학업, 구직 등으로 이사가 잦은 청년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부동산 중개보수비와 이사비를 1인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은 지난 2022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서울시에서 시작됐다. 지난 2년간 9441명의 청년에게 평균 30만원씩 지급했다.

서울시는 올해 지원 대상이 총 6000명이며, 이번달 4000명을 모집한 뒤 오는 8월 2000명을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청년들의 평균 이사 주기(2년) 등을 고려해 지원대상 기간을 2년 이상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2022년 1월 1일 이후 서울로 이사 왔거나 서울 내에서 이사한 청년들이라면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횟수도 연 1회에서 2회(상·하반기)로 늘린다. 선정에 소요되는 기간은 기존 5개월에서 3~4개월로 최대 2개월 단축한다. 2022년 1월 1일 이후 서울시로 전입했거나 서울시 내에서 이사한 19~39세 청년 중 거래금액 2억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면서 가구당 중위소득이 150% 이하인 무주택 청년 세대주·임차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은 “청년들의 주거를 촘촘하게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4-04-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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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