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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행복 전하는 클래식 음악무대, 서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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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아파트 단지 내에서 열린 이동형 클래식 콘서트 무대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힐링의 선물 됐다”


지난 30일 서대문구 DMC래미안 e편한세상 1단지 아파트에서 진행된 ‘행복을 전하는 클래식 음악무대, 서치’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달 30일 서대문구 DMC래미안 e편한세상 1단지 도로에서 열린 ‘행복을 전하는 클래식 음악무대, 서치’에 참석해 “앞으로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클래식 음악 무대가 꾸준하게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행사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박진 국회의원과 아내 조윤희 여사,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참석, 주민들과 음악회를 끝까지 함께 했다.

서대문구청에서 개최한 이번 공연은 찾아가는 예술문화 공연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려는 목적에서 마련됐고, 이날 콘서트는 지휘자 함신익과 ‘심포니송’ 오케스트라와 함께했으며, 이동식 개방무대인 ‘윙바디 트럭’을 활용했다.

야외 개방무대를 통하여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었으며, 전문 음악인들이 선보이는 클래식 연주를 감상하며 청명한 주말을 넉넉하게 즐겼다.

사계 중에서 ‘봄’을 시작으로 ‘봄의 소리 왈츠’, ‘카르멘 판타지’를 포함, 관객에게 친숙한 10개의 곡이 다양하게 연주됐다.

김 의원은 “작년에 이어 개최된 이번 클래식 콘서트가 거대한 울림으로 다가와 큰 감동을 줬다”라며 “이 콘서트가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힐링의 선물이 됐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자리를 위해 애써주신 함신익 지휘자님과 모든 연주자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일상생활 공간에 스며들며 소통하는 클래식 음악 무대가 꾸준하게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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