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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충남 최초 ‘탄소중립 마이크로디그리’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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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탄소중립 관련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을 충남에서 처음으로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첫 교육과정에도 수강 인원을 모두 채울 만큼 학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호서대에 따르면 수강생은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과 산업 분야 최신 기술과 정보를 학습하는 ‘마이크로디그리’ 학위를 취득한다.

교육은 탄소 탄소중립 개념 교육과 실증화 기술, 공법 개발 등에 중점을 뒀다. 교과목은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이해 △탄소중립과 건설공학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탄소중립과 녹색 전환 △건설자료 자원순환기술 등이다.

융합교육원 배경진 원장은 “향후 산업계에 필요한 ESG 탄소중립 및 녹색경영 분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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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