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남도청서 간부가 부하 폭행…경찰 조사 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도청 간부 공무원이 부하 직원을 때려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창원중부경찰서는 같은 부서 공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경남도청 간부 공무원 50대 A씨를 입건 전 조사(내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경남도청 전경. 서울신문DB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1시 5분쯤 도청 내 화장실에서 자신보다 낮은 직급의 같은 부서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업무와 관련된 혁신 모임 참석차 자리를 비우겠다’는 B씨 말에 언성을 높이다가 손찌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피해 사실을 도청 공무원 노조에 알렸다. 노조는 도청에 가·피해자 분리 조치를 요구했다. 신고받은 경찰도 출동했다. 도청 감사위원회는 해당 사안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A씨를 폭행 혐의로 수사할 예정이다.

지난달 29일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국외 출장길에 오른 박완수 지사를 대신해 실국본부장 회의를 주재하며 “도지사가 국외 순방 중이기 때문에 실국본부장 중심으로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챙기고, 공무원의 공직 기강에 신경 써 달라”고 밝혔었다. 그로부터 하루 만에 폭행 사건이 일어나, 공직 기강 당부가 무색해졌다.

박 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남대표단은 지난달 29일 농식품 수출 판로 확보 등 동남아시아 교류를 확장하고자 태국·베트남 방문길에 올랐다. 대표단은 3일 귀국한다.

창원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