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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볼보트럭코리아,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등 ’손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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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는 9일 교내에서 볼보트럭코리아와 미래 자동차 관련 분야 혁신 인재 양성과 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문대 제공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와 9일 미래 자동차 관련 분야 혁신 인재 양성과 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으로 미래 자동차 산업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에 이어 대학과 산업체 간 연구 개발, 기술 이전 등으로 산·학·연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대학생·외국인 유학생 취업 및 현장실습 제공 △우수 인력 양성·인재 채용 △보유 장비 활용·공동 연구 추진 △우수 인력 파견과 출장 지원 △재직자 역량 강화 교육 공동 운영 등이다.

최창하 부총장은 “미래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과 공동 연구 등을 바탕으로 대학과 기업이 공생, 상생하는 산학협력의 우수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은 물론 국가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박강석 대표이사는 “선문대와 협업을 통해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열정적인 학생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1987년 국내 지사로 설립된 후 2017년 수입차 중 최초로 국내 2만 대 출고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국내 최초로 대형 전기 트럭을 선보이기도 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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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