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대형 화재 같은 일 없도록”…서울시, 고층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 기본요금 1000원 인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배출가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관광공사, ‘경기투어패스’로 한국 공공브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락시장 폐정수탑, 화려한 ‘비의 장막’으로 재탄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락시장 폐정수탑, 화려한 ‘비의 장막’으로 재탄생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입구에 있는 서울시 마지막 폐정수탑(사진)이 공모를 통해 공공미술 작품인 ‘비의 장막’으로 재탄생했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의 세계 최대 실내 인공폭포 ‘레인 오큘러스’를 만든 미국 출신 설치미술가 네드 칸이 만들었다. 정수탑 내부엔 시민 100명이 직접 만든 레진아트 작품 ‘바다의 시간’이 설치된다. 작품은 31일 시민에게 공개한다. 오른쪽 사진은 작품과 가락시장 전경.
서울시 제공
가락시장 폐정수탑, 화려한 ‘비의 장막’으로 재탄생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입구에 있는 서울시 마지막 폐정수탑이 공모를 통해 공공미술 작품인 ‘비의 장막’으로 재탄생했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의 세계 최대 실내 인공폭포 ‘레인 오큘러스’를 만든 미국 출신 설치미술가 네드 칸이 만들었다.

정수탑 내부엔 시민 100명이 직접 만든 레진아트 작품 ‘바다의 시간’이 설치된다.

작품은 31일 시민에게 공개한다.

가락시장 폐정수탑, 화려한 ‘비의 장막’으로 재탄생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입구에 있는 서울시 마지막 폐정수탑이 공모를 통해 공공미술 작품인 ‘비의 장막’으로 재탄생했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의 세계 최대 실내 인공폭포 ‘레인 오큘러스’를 만든 미국 출신 설치미술가 네드 칸이 만들었다. 정수탑 내부엔 시민 100명이 직접 만든 레진아트 작품 ‘바다의 시간’이 설치된다. 작품은 31일 시민에게 공개한다. 사진은 작품과 가락시장 전경.
서울시 제공
서울시 제공
2024-05-3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