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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 폐정수탑, 화려한 ‘비의 장막’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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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 폐정수탑, 화려한 ‘비의 장막’으로 재탄생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입구에 있는 서울시 마지막 폐정수탑(사진)이 공모를 통해 공공미술 작품인 ‘비의 장막’으로 재탄생했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의 세계 최대 실내 인공폭포 ‘레인 오큘러스’를 만든 미국 출신 설치미술가 네드 칸이 만들었다. 정수탑 내부엔 시민 100명이 직접 만든 레진아트 작품 ‘바다의 시간’이 설치된다. 작품은 31일 시민에게 공개한다. 오른쪽 사진은 작품과 가락시장 전경.
서울시 제공
가락시장 폐정수탑, 화려한 ‘비의 장막’으로 재탄생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입구에 있는 서울시 마지막 폐정수탑이 공모를 통해 공공미술 작품인 ‘비의 장막’으로 재탄생했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의 세계 최대 실내 인공폭포 ‘레인 오큘러스’를 만든 미국 출신 설치미술가 네드 칸이 만들었다.

정수탑 내부엔 시민 100명이 직접 만든 레진아트 작품 ‘바다의 시간’이 설치된다.

작품은 31일 시민에게 공개한다.

가락시장 폐정수탑, 화려한 ‘비의 장막’으로 재탄생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입구에 있는 서울시 마지막 폐정수탑이 공모를 통해 공공미술 작품인 ‘비의 장막’으로 재탄생했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의 세계 최대 실내 인공폭포 ‘레인 오큘러스’를 만든 미국 출신 설치미술가 네드 칸이 만들었다. 정수탑 내부엔 시민 100명이 직접 만든 레진아트 작품 ‘바다의 시간’이 설치된다. 작품은 31일 시민에게 공개한다. 사진은 작품과 가락시장 전경.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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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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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