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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역·신복자 서울시의원 “면목선 예비타당성 조사 최종 통과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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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역·신복자 서울시의원(국민의힘, 동대문구)은 “동대문구의 숙원사업인 면목선 경전철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면목선 경전철’은 동대문구 청량리역(1호선)에서 중랑구 신내역(6호선) 구간 9.147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조 814억 원이다.

남궁역·신복자 의원을 비롯해 이필형 동대문구청장과 김경진 동대문을 당협위원장은 지역균형 교통발전과 동대문구 주민들의 열악한 대중교통 불편해소를 위해 면목선 경전철 사업 추진에 앞장서왔다.

신복자·남궁역 의원은 “면목선 경전철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들과 관계자들의 노력이 소중한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며, “면목선 경전철 사업이 조속히 수행될 수 있도록 앞으로 남아있는 기본계획, 기본 및 실시설계 등 착공까지 남은 절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동대문구의 교통사각지대 해소 및 시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함께 서울시 교통 균형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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