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GH, 공공임대주택 공간복지 환경개선 ‘공간 매니저 워크숍’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GH 임대주택 입주민 삶의 질 향상, 공간복지 환경개선 워크숍 열어

경기주택도시공사는 11일 수원시 광교 신사옥에서 GH 임대주택 입주민 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간복지 환경개선 사업 제안 워크숍을 열었다. (GH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1일 수원시 광교 신사옥에서 GH 임대주택 입주민 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간복지 환경개선 사업 제안 워크숍을 열었다.

공간복지 환경개선 사업 제안은 GH 임대주택 내 노후 및 저이용 공간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해서 주민들에게 필요한 시설로 새롭게 제공하기 위한 공간 디자인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의 대상이 될 GH 임대주택은 10년 차 이상 3개 단지(2,333호), 10년 차 미만 7개 단지(9, 시설물의 물리적 노후화는 심하지 않지만, 입주 계층별 배려가 미흡한 계획 조정, 최신 트렌드 반영, 주민 불편 사항 개선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워크숍에는 도시설계·건축·조경·실내디자인 분야 민간 전문가 8인을 공간 매니저로 위촉하고, 디자인 업체는 단지별 현황 및 문제점을 조사해 공간 매니저의 진단을 통해 입주민 맞춤형 공간계획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GH 김세용 사장은 “그동안 우리 사회는 주거의 질을 좌우하는 기준으로 주택 평수와 내부 설계에 주목했으나 삶의 가치가 변화하고 도시공간 이용 방식이 변화함에 따라 내 집 밖 공간복지가 중요한 사회 가치로 인식되기 시작됐다”라며 “이번 공간복지 환경개선 사업 제안 프로젝트는 주민의 일상적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행복한 삶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