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울린, 에티오피아 참전 용사 후예들의 ‘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공공주택 212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북선 신설 4개 역명 주민 선택 기다린다…성북구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신림10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 승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찰, 복귀 전공의 ‘명단공개’ 전공의 입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의사 집단갈등 계속되는 병원
의정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30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 환자가 앉아 있다.
연합뉴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복귀 전공의들을 상대로 ‘신상털기’와 비난이 이어지는 것과 관련해 게시물을 올린 전공의 등 2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전날 전공의 A씨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러 조사했다.

A씨는 의사·의대생 커뮤니티 메디스태프와 텔레그램에 복귀 전공의 명단을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달 5일 병원에서 근무 중인 의사를 ‘부역자’로 지칭하는 게시글을 메디스태프에 올린 의사 B씨에게는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해 수사 중이다.

앞서 경찰은 보건복지부와 교육부의 의뢰를 받아 수사에 착수했으며 지난달 19일 압수수색을 통해 이들 2명을 특정했다.

메디스태프에서는 전공의 사직 사태 초기인 3월 이후 사직하지 않았거나 복귀를 시도하는 전공의들을 향한 신상털기와 조리돌림이 계속되고 있다.

이들을 ‘참의사’라고 비꼬며 개인정보를 공개한 ‘블랙리스트’가 계속 유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김우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중구, 민선 9기 첫 정비사업 간담회 개최

조합장·추진주체 10명과 소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