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도 “아주대병원 10억 원 지원은 ‘긴급 처방’”···9개 병원장 회의 결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8월 30일 오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아주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의료현안과 관련한 현장간담회를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아주대 병원 10억 원’ 지원 논란과 관련해, 특정병원에 대한 지원이 아니라, 9개 병원장 회의에서 결정된 ‘긴급 처방’이라고 밝혔다.

강민석 경기도 대변인은 3일 서명 브리핑을 통해 “의사 사직 등으로 응급실 진료 중단이 목전에 다가온, 긴박한 상황에서의 ‘긴급 처방’이었다”며 “(방치할 경우)자칫 응급실 셧다운이 도미노처럼 번질 수도 있어서 ‘전략적 지원’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민의 안전, 나아가 생명이 위협받을지 모를 상황에서 과연 경기도가 중앙정부처럼 손을 놓고 있어야 했는지 묻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또, “아주대 병원 지원은 무엇보다 경기도 내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있는 아주대병원 병원장뿐만 아니라 분당서울대병원, 한림대성심병원, 고려대 안산병원, 순천향대 부속부천병원,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 차의과대 분당차병원,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병원 등 9개 병원장 등이 모인 회의의 결론”이었다고 강조했다.

강 대변인은 특히 “추석 연휴에 대비해 아주대 외 병원의 응급실 전담의가 인력 유출을 방지하고, 수련병원 당직 및 연장수당 등을 지급하기 위해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등을 활용해 적극 대응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동연 지사는 지난달 30일 수원 아주대 병원을 찾아 응급실 인건비 등으로 10억 원을 긴급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를 두고 의료계 일부에서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