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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 서울시의원,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역소멸 대응 특위’ 부위원장으로 재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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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기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출범
“앞으로도 성실하게 특위활동에 참여할 것”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역소멸 대응 특위’ 부위원장으로 재선출된 구미경 의원


서울시의회 구미경 시의원(국민의힘·성동 제2선거구)은 지난 20일에서 21일까지 부산광역시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기 지역소멸대응특별위원회(이하 특위)’에서 수도권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2023년 3월 출범한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는 전국 광역시 및 도의회별로 1명씩 총 17명으로 구성된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 단체로서, 지역소멸과 관련된 정책의 개발 및 지역간 협력 방안에 대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일에서 21일까지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기 지역소멸대응특별위원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 의원은 제1기 지역소멸 대응 특위의 성실한 활동을 바탕으로 이번 제2기 특위에서도 수도권 부위원장으로 다시 선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기 특위 위원 위촉장 수여와 대표단 선출을 비롯해, 앞으로의 특위 운영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실질적인 정책 개발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구 의원은 이날 발언을 통해 “특위 제1기에 이어 제2기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배영숙 위원장님과 협력하여 이번 2기에는 1기에서의 의제를 더 발전시키면서 좀 더 실현할 수 있는 논의가 이뤄져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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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