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순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파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감사요구자료 누락 및 제출 부실로 중단


이향기 순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 등 위원들이 행정 사무 감사에 대한 회의를 하고 있다.


순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요구자료 누락 및 제출 부실 논란으로 파행을 빚고 있다.

순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29일 제283회 제2차 정례회 중 2일차 행정사무감사 중단을 결정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행정사무 감사를 위해 집행부에 요구한 자료가 일부 누락 제출되고, 이마저 부실한 내용이어서 이같은 판단을 내렸다. 시의원들은 “의정활동의 꽃으로 불릴 만큼 중요한 행정사무감사의 자료를 부실하게 제출하는 것은 행정의 느슨함을 보여주는 심각한 사항이다”고 질타했다.

현재 진행 중인 행정자치위원회와 문화경제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한 자료의 부실 제출에 대해 집행부가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의회는 “매년 이러한 사례가 반복되는 것은 의회를 무시하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며 “의회의 자료요구는 집행부를 책잡고 질타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건전한 비판과 견제,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이다”고 불편한 감정을 감추지 않고 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집행부가 제출하지 않은 자료와 제출한 자료 중 부실한 자료를 보완 제출받은 뒤 일정을 다시 잡아 행정사무감사를 재개할 방침이다.

순천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