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KB금융, 야간근로자까지 ‘민간돌봄서비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민선 9기 첫 추경으로 649억원 편성…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추석 직거래장터’, 300가지 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불꽃축제 전야제부터 안전관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특사경, 설 앞두고 원산지 거짓 표시 등 집중 수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명절 특수를 노린 부정·불량식품 불법 제조·유통과 식품 제조·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 불법 배출을 집중 수사한다.

1월 6일부터 17일까지 대상은 식품 제조·가공업소와 중·대형마트 등 360곳이다.

주요 수사 내용은 ▲원산지 거짓 표시 ▲기준 및 규격 위반 ▲표시 기준 위반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폐수배출시설 미신고 등이다.

특히 설을 맞아 수요가 많은 떡, 만두, 두부, 한과, 견과류, 과채 가공품 등 식품 관련 분야뿐만 아니라 식품 제조·가공업소의 폐수배출시설 설치 신고 이행 여부, 수질오염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등 환경 폐수 분야를 집중 수사할 예정이다.

기이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불법적인 식품 유통이나 폐수 불법 배출로 도민에게 피해를 주는 범죄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며 “또 영업주의 인식 부족, 부주의 등 사소한 과실에 의한 위법행위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법령 중순 사항 안내문을 제공하는 등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서울아레나’ 개관 준비 만전… 창동경제엔진추

경제 효과 극대화 ‘민·관 협치’ 구축 김동욱 구청장 “각계각층 의견 수렴”

5만명이 즐긴 ‘성북 물놀이터’… 내년 여름에도 더

이승로 구청장, 공원 인프라 확대

쉬었음도, 취업준비생도… 구로 청년이라면 다 모이자

18~19일 버스킹·심리상담·특강 장인홍 청장 “고민 나누는 자리”

중구 든든펀드, 1호 투자는 ‘남도마켓’

AI 기반 시장 점포운영 플랫폼 김길성 청장 “유망기업 뒷받침”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