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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노인 6387명에 ‘일자리·사회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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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18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2025년 안산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안산시 제공)


경기 안산시가 올해 노인 6387명에게 일자리 및 사회활동 사업을 지원한다.

안산시는 18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2025년 안산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열고 올해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안산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의 총사업비는 227억여 원으로, 상록구·단원구·동산노인복지관, 상록구·단원구노인지회, 안산시니어클럽,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등 7개 수행기관에서 91개 사업단을 운영한다. 모두 6,387명의 노인이 참여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일자리와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노인 일자리 사업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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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