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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영 서울시의원, ‘삼성시니어센터 개관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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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경로당에서 발전한 어르신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
“삼성동 어르신 위한 문화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지난 12일 강남구 삼성시니어센터 개관식 행사에 참석해 축사하는 김길영 의원


서울시의회 김길영 의원(도시계획균형위원장, 국민의힘, 강남6)은 지난 12일 강남구 삼성시니어센터 개관식 행사에 참석해 축사하고, ‘삼성시니어센터’가 삼성동 어르신을 위한 문화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삼성시니어센터’가 단순한 경로당이 아니라 한 단계 더 발전한 어르신 전용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삼성동 어르신의 여가생활을 책임지고 삼성동의 따뜻하고 아늑한 사랑방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강남구 곳곳에 어르신을 위한 삼성시니어센터와 같은 문화거점 인프라가 확대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계속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의원은 ‘삼성시니어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삼성시니어센터가 우리 삼성동 어르신을 위한 식사와 건강, 이웃과 세대를 뛰어넘는 활발한 소통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경로당 자리에 지하2층, 지상4층(연면적 468.75㎡) 규모로 새롭게 들어선 ‘삼성시니어센터’는 경로식당, 사무실, 무인카페, 프로그램실, 할머니 방, 할아버지 방 등을 갖추고, 옥상에는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정원을 조성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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