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늘부터 전 구간 자율주행 버스 전국 첫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중동 사태 ‘비상경제 대응 전담반’ 가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구 ‘미아리텍사스’ 70년 만 폐쇄…‘신월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봄나들이 부설주차장 이용하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남개발공사, ‘공공데이터 제공’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최고등급 획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총 679개 기관 대상
2024년 평가결과 최고등급획득


전남개발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평가’와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각각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전남개발공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데이터 관련 평가인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평가’와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각각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 행정 평가는 전국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의 개방성과 활용수준, 관리체계 구축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매년 심사한다. 이를 통해 공공데이터의 민간 활용을 촉진하는 등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공사는 품질관리 절차, 데이터 표준·구조·연계 관리, 공유데이터 등록·활용 실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두 부문 모두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공공데이터 평가는 91.2점,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는 95점을 달성해 지방공기업 평균 점수를 30점 이상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공공데이터의 개방과 활용은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을 위한 요소다”며 “앞으로도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 의사결정과 정책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도민 편익을 극대화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무안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주민 위한 ‘비상경제 대책반’ 가동…성북구, 민생

취약계층 안부확인·에너지바우처 사각지대 발굴

“청년이 경험하고 썰 풀어요”…관악구, 청년친화도시

9월까지 숏폼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