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천 심곡천으로 밤마실 어때요”…디자인 조명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천 원미교 광장에 설치된 포토존. 부천시 제공


경기 부천시 심곡천이 각종 조명 설치로 밤마실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부천시는 심곡천 산책로 및 광장 등 3곳에 볼거리를 풍성하게 할 다양한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심곡교 기둥에는 자연과 조명이 조화를 이루는 연출을 적용해 부드러운 빛이 흐르는 공간이 됐다. 은은하게 퍼지는 조명이 다리 아래를 환하게 밝혀 야간에도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다.

원미교 광장에는 심곡천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조명 2개를 설치, 누구나 감각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게 했다.

또 종점부 광장에는 물고기 모양이 투사되는 조명을 설치,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짝이는 물고기 형상이 마치 물속을 걷는 듯한 감상을 전한다.

정애경 시 수도자원국장은 “심곡천을 거닐며 마주하는 빛의 향연이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성과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