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륜차 소음 10월까지 상시 단속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재천·여의천 만나는 거기, ‘물멍’ 명당 갈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혼자여도 안심하세요…강북구, ‘안심꾸러미·침입감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걱정 덜어드려요”…양천구, 상인 보험료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충북 증평군과 맞손…“상호 발전 교류 협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4일 이순희 강북구청장(왼쪽)과 이재영 증평군수(오른쪽)가 우호협력 협정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북구 제공


서울 강북구는 최근 충북 증평군과 지역 간 상호 발전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우호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일 열린 협정식은 증평군에 있는 김득신문학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정을 통해 양 도시는 관광·문화 교류, 청소년 교류 캠프, 상호 관광시설 할인 혜택 등의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교류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충북 증평군은 좌구산 휴양랜드, 벨포레 관광단지 등 우수한 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도시다. 협정식 후 참석자들은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전통 장 만들기를 체험을 진행하고, 좌구산 휴양랜드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증평군의 자연과 관광 인프라를 직접 체험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협정을 통해 구와 증평군이 긴밀히 협력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은 물론 양 지역의 상호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증평군을 포함해 국내에 11개 친선 도시와 활발한 교류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연세대학, ‘생활체육’ 손잡았다

신촌캠 야구장 주말마다 개방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