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진경 의장, 20일 제23회 경기마라톤 대회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4월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3회 경기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도민들, 주요 인사들과 함께 출발선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20일 오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23회 경기마라톤 대회’에 참석해 마라톤 참가 도민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경기도육상연맹과 경기일보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황대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애형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 최종현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등 각계의 축하 속에 1만여 명의 도민이 마라토너로 참가했다.


김진경 의장이 제23회 경기마라톤 대회 개회식에서 환영의 축사를 전하고 있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지역 최대의 마라톤 축제로 자리잡은 경기마라톤 대회는 이제 경기도민의 화합과 도전의 상징이 되고 있다”며 “서로를 격려하고 걸음을 맞추는 오늘의 마라톤이 1만여 참가 도민 여러분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완주하는 마라톤의 여정은 우리의 삶과도 닮아 있어 더욱 특별하고 아름답다”라며 “경기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의 안전한 완주를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김진경 의장(중앙 회색 상의)과 황대호 도의원(왼쪽 두 번째), 이애형 도의원(왼쪽에서 세 번째)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출발하는 마라토너들을 향해 박수를 치며 응원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