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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실·VR 공간 등 ‘천안시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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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는 직업 체험·가상현실(VR) 공간 등을 갖춘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를 22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350억원이 투입된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불당동 1507번지 일원 7626㎡에 지하 1층, 지상 4층, 전체면적 9930㎡ 규모다.




이곳에는 401석 공연장과 체육관, VR공간, 자유공간 청다움, 직업 체험공간, 요리체험실, 체육활동실 등을 갖췄다. 동아리방과 댄스실, 밴드·노래연습실 등 청소년 전용 여가 공간도 조성됐다.

박상돈 시장은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천안 미래를 이끌어갈 세대에게 든든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이 자신의 삶을 주도하고, 스스로 빛나는 인생을 살아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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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