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2024회계연도 결산 및 2025년 제1차 추경 심사 돌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경제노동위원회. (사진=경기도의회)


제384회 경기도의회 정례회를 맞은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고은정, 더불어민주당, 고양10)는 13일(수)부터 4회에 걸친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4회계연도 결산 및 2025년 1차 추가경정예산, 조례안 6건 및 동의안 2건에 대한 심의에 돌입한다.

소관 실·국의 2024회계연도 일반회계의 세출 예산 현액 및 집행률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지원, 아동돌봄공동체 기회소득 사업 등 일부 사업의 집행률 저조에 따라 ▲경제실 3755억 5122만 2천 원(98.8%) ▲사회혁신경제국 701억 8314만 2천 원(90.9%), ▲노동국 137억 8050만 2천 원(87.9%), ▲경기경제자유구역청 17억 3950만 8천 원(94.2%)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본예산 대비 약 4785억 원 증가한 약 39조 2006억 원 수준으로, 이 가운데 경제노동위원회 소관 예산은 지역화폐 발행지원,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 사업 등 주로 침체된 민생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을 증액하며 2025년 본예산 대비 332억 8081만 원(6.8%) 증가한 5235억 6175만 8천 원으로 편성됐다.

경제노동위원회는 각 사업의 실효성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추경 예산안 심의를 통해 도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우선순위를 조정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민생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 사회적경제 기반 강화 등을 중심으로 정책성과를 높이기 위한 건설적 대안 마련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고은정 위원장은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서는 효율적인 재정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결산 심사에서는 예산 낭비 요소를 철저히 따지고, 추경 예산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정책에 우선 배분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