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과천시, 축제 현장서 안전요원 폭행 논란 직원 ‘직위해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공 업무 종사자로서 품위 손상, 엄중한 조치 필요


과천시청 전경


경기 과천시는 최근 과천 지역 축제 현장에서 술에 취한 채 행사장 안전요원과의 폭행 시비로 경찰 조사를 받는 과천시청 소속 직원 A씨(41)를 직위해제했다고 16일 밝혔다.

과천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 업무 종사자로서 품위를 심각하게 손상했고, 다중이 밀집한 장소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를 한 점에서 엄중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사건 인지 후 신속하게 직위해제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A씨는 지난 7월 12일 오후 9시 40분쯤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송크란 코리아 뮤직페스티벌’에 개인 자격으로 참석했다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행사장 안전요원과 폭행 시비에 휘말려 경찰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 경위에 대해 피해자·피의자 조사가 아직 이뤄지지 않아 구체적인 내용을 전할 수 없다”며 “다음 주 정도 피해자 조사를 실시한 후, 일정을 조율해 A씨도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