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해복구 최선” 천안역사 착공식 취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천안역사 조감도. 시 제공


충남 천안시는 수해피해 복구를 위해 오는 22일 예정됐던 천안역사 증개축 사업 착공식을 취소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광복 천안시 건설안전교통국장은 이날 브리핑을 열고 “집중호우로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수해 복구를 지원하고, 시민의 안전과 정서적 공감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착공식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광복 천안시 건설안전교통국장이 21일 천안역사 증개축사업 착공식 취소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시 제공


시는 국비 299억 원, 도비 200억 원, 시비 622억 원 등 총사업비 1121억 원을 투입해 2028년 5월까지 전체면적 1만 4,263㎡ 규모 통합역사를 건설한다.

천안역은 출발역을 기준으로 승하차 인원이 하루평균 3만 2000명으로 전국 340개(도시철도역 제외) 역사 중 9번째로 이용객이 높은 1급 역사다.

천안역은 당시 철도청이 2003년 민자역사 건립 전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뒤 민자역사 사업이 좌초되면서 현재까지 임시 선상 역사로 방치되고 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