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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 개소 10주년···“주민 소통의 중심, 지역 발전의 가교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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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상담소 개소 10주년을 맞아, 주민 소통의 중심이자 지역 발전의 가교로 자리매김한 상담소에 대해 김성남 의원과 윤충식 의원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포천시 중앙로 73, 3층)가 2015년 8월 문을 연 이래 개소 10주년을 맞이했다.

포천상담소는 지난 10년간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도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과 경기도의회를 잇는 든든한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했다.

김성남(국민의힘, 포천2)·윤충식(국민의힘, 포천1) 도의원은 “포천상담소는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온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상담소로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포천상담소는 교통·환경·교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접수된 민원과 정책 제안을 신속히 검토하고, 도의회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포천상담소에는 이상택 상담관과 이영주 주무관이 근무하며, 주민 편의를 위해 친절하고 신속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포천상담소는 단순한 민원 접수처를 넘어, 도의원들이 의정자료 검토, 회의, 원격 업무 등을 수행하는 스마트워크센터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에 대해 김성남·윤충식 도의원은 “도의회와 지역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거점으로서,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이어가고 의원들의 의정활동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포천상담소는 앞으로도 도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지역과 도정발전의 핵심 거점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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