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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황 경기도의원, 교사·학부모·시민사회 한자리에...지속가능발전교육 실행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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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황 의원(교육기획위원회)이 좌장을 맡아 성황리에 개최된 ‘경기도형 지속가능발전교육의 학교 현장 정착’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기황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군포2)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형 지속가능발전교육의 학교 현장 정착」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경기교육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지난 6월 공포된 ‘경기도교육청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조례’ 추진과 연계하여 경기도형 지속가능발전교육의 방향과 정책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유영수 경기도교육청 융합교육과 장학관이 「지속가능발전 교육 정책 발전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경기도 내 각 학교의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 편성 운영 현황과 향후 지속가능발전교육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경기도형 지속가능발전교육의 학교 현장 정착’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인 성기황 의원이 토론을 주관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학교 현장과 시민사회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토론자로 참석한 보평중학교 이혜란 교사, 모현중학교 이미애 교사, 부곡고등학교 박은영 교사는 지속가능발전교육이 정착되려면 체계적인 자료 개발,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 교사 및 학부모 대상 연수 확대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민사회를 대표하여 참석한 오산 부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국장, 방극안 안양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비롯하여 무엇보다 학교장의 의지가 가장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토론회를 주관한 성기황 의원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만큼,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한 초석을 단단히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하며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여 향후 구체적인 정책을 수립하고 실질적인 예산 반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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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