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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9월 6일 사회적경제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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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오는 9월 6일 오후 2시 구청 앞 잔디광장 열린뜰에서 ‘2025 사회적경제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 기업과 청년 공예가들의 공방을 알리고, 지역 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다양한 사회적경제 기업과 액세서리, 티셔츠, 가죽제품 등 청년 공예가들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사회적경제마켓’이 운영된다.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판매 부스는 물론, 머그컵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보드게임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먹거리 부스도 준비된다.

또 서울청년센터 강동, 강동구1인가구지원센터,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 등 다양한 기관에서도 부스를 운영하며 알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념식에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과 감사장이 전달된다. 기념식 전후로 각종 공연도 진행돼 볼거리를 더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강동구의 많은 사회적경제 기업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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