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토사 매몰 노동자 사망…노동 당국, 건설사 대표 수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신문DB.


경기 부천시에서 50대 노동자가 토사에 매몰돼 숨진 사고와 관련해 노동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A 건설사 대표를 수사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수사는 전날 일용직 근로자 B(56)씨가 A 건설사 공사현장에서 사망한데 따른 것이다. B씨는 전날 오후 3시 23분쯤 부천 소사구 소사본동에 있는 소사배수지 공사현장에서 토사에 매몰돼 심정지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B씨는 낡은 상수도 밸브 교체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부고용청은 A 건설사 대표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이 공사는 부천시가 발주했다. 그러나 중부고용청은 부천시가 실질적인 운영·관리자가 아니라고 보고 수사 대상에서 제외했다.

노동 당국과 별도로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B씨 시신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공사 관계자들을 수사할 방침이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