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올해 첫 추경 344억 확정…“민생 경제 회복 최우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북구청사 전경. 강북구 제공


서울 강북구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 344억원을 지난 8일 구의회 본회의에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민생 경제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 일반경비에 총 105억원을 편성해 ▲강북 공공배달상품권 발행(1억 7000만원) ▲패션·봉제산업 육성 및 지원(3000만원) ▲제설대책(3억 5000만원) 등을 추진한다.

이에 더해 국·시비 보조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구비 분담금으로 총 92억원을 편성했다. 세부내용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76억 4000만원) ▲부모급여 지원(2억 4000만원)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5억 4000만원) 등이다.

하반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도 20억원 편성했다. 주요내용은 ▲문화시설 조성(11억 6000만 원) ▲강북구 진입부 이미지 개선사업(1억 5000만원) ▲논골 어린이 공원 토양정화 및 녹지대 재정비(1억 9000만원) ▲가오천1교 개축공사(5억원) 등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추경은 한정된 재원을 구민 삶과 직결되는 분야에 집중하기 위해 신중히 편성했다”라며 “앞으로도 계획한 사업들을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