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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경기도의원, 조례시행추진관리단 ‘치동중학교’ 현장방문!…적극 행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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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공동단장’을 맡고있는 신미숙 의원(교육기획위원회)이 9일, 치동중학교를 방문해 급식실 작업환경과 조리실무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공동단장’을 맡고있는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9일(화), 치동중학교를 방문하여 급식실의 작업환경과 조리실무사들의 처우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이번 현장방문은 경기도에서 시행 중인 조례의 실제 적용 상황을 확인하고 실효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경기도교육청 안전한 급식실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와 관련한 현안을 살펴보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신미숙 공동단장은 “이번 방문은 조례가 현장에서 어떻게 정착되고 있으며 도민들이 이를 실제로 체감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은 단순히 집행 부서로부터 조례 추진현황을 보고받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을 직접 찾아 지속적으로 추적 및 관리하는 역할을 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지는 학교 급식 관계자들간 간담회에서는 ▲폭염 속 근무환경 개선, ▲조리실무사들의 인력 부족, ▲급식실 안전 환경 개선 건의 등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었다.

이에 신미숙 공동단장은 “현장에서 확인된 미진한 부분은 조례시행추진관리단 차원에서 조례 개정 부분을 면밀히 검토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해당 조례를 대표발의한 김옥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도 함께해 조례 발의 취지를 전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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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