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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경기도의원, 인덕원 도시개발사업 인텐스퀘어 착공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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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의원(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이 16일 인덕원 도시개발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내빈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국민의힘, 안양5) 부위원장은 16일(화) 열린 인덕원 도시개발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오늘의 첫 삽은 도민과 주민 여러분의 협조와 인내, 그리고 수년간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덕원 도시개발사업은 단순한 주거단지를 넘어 교통·교육·문화·환경이 균형을 이루는 미래형 복합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인덕원 인텐스퀘어(IntenSquare)’라는 이름으로 추진되며, 강남·판교 등 주요 생활권과 ‘10분 안(in ten)’에 연결되는 환승·주거·일자리·문화 활동을 가능케 하는 스마트 콤팩트시티(Compact City) 조성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유 의원은 이날 착공식에서 “인덕원 도시개발은 지역균형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 그리고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도시로 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목소리를 끝까지 챙기고, 공정하고 투명한 개발이 되도록 철저히 감시하며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2022년부터 인덕원 도시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보상 문제와 주민 의견 반영을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경기도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실제로 사업 초기부터 주민설명회와 간담회를 수차례 주재하며, 주민들의 고충과 요구사항을 정책에 반영하도록 앞장섰다.

특히 2023년에는 도시환경위원장으로서 GH에 주민 의견을 전달하고 보상처에 직접 방문하여 합리적인 보상 기준 마련과 생활대책 강화를 촉구하는 등 주민 권익 보호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기회타운 조성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써왔다.

유 의원은 “이번 개발이 단순한 아파트 건설에 머무르지 않고, 청년·신혼부부·어르신이 함께 어울리며 살 수 있는 포용적 도시 모델이 되도록 정책적·입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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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