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목포시, 중기부·한국벤처투자와 상생소비 활성화···자매결연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성숙 중기부 장관 목포 방문…고향사랑 기부·전통시장 장보기
지역관광·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특산물 소비 확대 등 추진


목포시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투자벤처가 29일 목포시청에서 지방살리기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포시청 제공)


목포시는 중소벤처기업부, 한국투자벤처와 함께 ‘지방 살리기 및 상생소비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미식문화갤러리 해관 1897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지역경제 회복 및 내수 진작 정책 기조에 발맞춰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중앙부처와 공공기관이 연대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소비 진작을 도모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국벤처투자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정부의 벤처·스타트업 투자 정책과 모태펀드 운용을 총괄하며, 다양한 투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벤처기업의 성장과 지역 혁신기업 발굴을 지원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관 행사 개최 및 휴가철 직원 방문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와 홍보 ▲지역 특산물 소비 확대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협약식 직후 한성숙 장관은 고향사랑 기부에 참여하고 목포 동부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어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특산품을 직접 구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목포시장 권한대행 조석훈 부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맛의 도시 목포가 널리 알려지고, 협약기관 임직원들의 많은 방문과 소비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