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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2025 한강 무릉도원 축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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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심포니 파크콘서트·합창 공연 등 시민과 함께한 도심 속 문화 축제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잠원한강공원에서 개최된 ‘2025 한강 무릉도원 축제’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잠원한강공원에서 개최된 ‘2025 한강 무릉도원 축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잠원한강공원에서 개최된 ‘2025 한강 무릉도원 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가을밤의 특별한 문화 향연을 함께했다.


‘2025 한강 무릉도원 축제’에 참석한 이새날 의원


이번 축제는 ‘도심에서 피어나는 오늘의 낙원’이라는 주제 아래, 한국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애초 28일까지 이어질 예정이었으나 기상 악화에 따른 일기예보로 폐막식이 하루 앞당겨 진행됐다.

특히 강남심포니 파크콘서트, 라인댄스, 요가, 압구정미즈합창단 무대 등 전문 연주자와 시민이 어우러진 무대는 한강을 무릉도원으로 탈바꿈시키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합창 공연에서는 ▲지휘자 오영진 ▲반주자 이영신 ▲솔리스트 김영지 씨가 함께해 수준 높은 음악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잠원한강공원에서 개최된 ‘2025 한강 무릉도원 축제’


이 의원은 “도심 속 한강에서 시민과 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릉도원의 풍경이 실현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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