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반도체 원리와 공정을 한눈에’···SK하이닉스, ‘AI반도체 드림 버스’ 이천시에 전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경희 이천시장이 15일 ‘AI반도체 드림 버스’에서 반도체 콘텐츠를 체험하고 있다. (이천시 제공)


SK하이닉스가 15일 이천시 대월면 사동초등학교에서 ‘AI반도체 드림 버스’를 전달했다.

SK하이닉스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한 기금으로 제작해 이천시에 전달된 ‘AI반도체 드림 버스’는 반도체 산업의 원리와 생성 공정을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이동형 교육 전시 차다.

내부는 실제 반도체 생산 현장을 재현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고, 반도체 원리와 생산공정 과정, 반도체 네 컷, 반도체 진로 유형 검사 등 다양한 콘텐츠가 실려 있다. 학생들은 버스 안에서 직접 조작하고 시각적 체험을 하며 반도체 산업의 흐름과 첨단 기술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AI반도체 드림 버스’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이천시청소년재단과 협력해 관내 초·중학교를 돌며 2027년 2월까지 운영한 뒤 이천시청소년재단이 맡을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드림 버스 운영은 이천이 반도체 중심 도시로 자리 잡아가는 과정에서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좋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산업에 대한 관심과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