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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가을밤, 음악으로 물든 금화사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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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 ‘금화사 가을 음악 축제’ 참석
고즈넉한 소나무 정원 아래, 음악과 이웃이 어우러진 따뜻한 가을밤
주민과 함께 나눈 문화의 향기·소통의 시간 가져


음악 축제에서 축사하는 박춘선 서울시의원


‘강동엄마’ 박춘선 시의원(강동3, 국민의힘,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18일 저녁, 강동구 천호동 금화사에서 열린 ‘금화사 가을 음악 축제’에 참석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깊어져 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나눴다.

이번 음악 축제는 ‘가을, 음악이 물드는 저녁’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고즈넉한 소나무 정원과 은은한 조명 아래 통기타 연주, 어쿠스틱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도심 속 사찰의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일상의 쉼과 따뜻한 교류의 장이 되었다.


음악 축제를 즐기는 전주혜 국민의힘 강동갑당협위원장과 박춘선 서울시의원


박 의원은 축하 인사에서 “정겹고 따뜻한 음악이 이웃의 마음을 잇고, 함께 살아가는 우리 공동체의 온기를 느끼게 한다”라며 “오늘의 아름다운 축제가 가능했던 것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응원 덕분”이라고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박 의원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제3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확보한 지역 축제예산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박 의원은 그간 지역 곳곳에서 문화행사와 환경정비,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금화사 음악 축제 역시 그러한 노력의 연장선으로, 주민들이 문화와 여가를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하기 위한 의정활동의 결실이다.


금화사 축제 포스터


이날 행사에는 가족 단위 주민들이 대거 참여해 포근한 가을 저녁을 즐겼으며, 공연장 주변에는 국화 장식과 포토존, 아이들을 위한 체험코너도 함께 운영되어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따뜻한 가을밤 정취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느낀 박 의원은 “문화는 지역을 하나로 잇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민 곁愛 문화행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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