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직장인 위한 ‘토요 연명의료상담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강서구 ‘토요 연명의료상담소’
서울 강서구가 평일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주민들을 위해 ‘토요 연명의료상담소’를 운영한다.
강서구 제공


서울 강서구는 평일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주민들을 위해 ‘토요 연명의료상담소’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강서구보건소 4층 시청각실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상은 19세 이상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하면 가능하다.

상담소에서는 전문상담사가 연명의료 중단, 호스피스(요양병원) 이용,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등 상담뿐만 아니라 시스템 등록까지 지원한다.

작성된 의향서는 연명의료정보처리시스템에 보관된다. 본인 의사에 따라 언제든지 변경하거나 철회할 수 있다.

강서구는 2020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받은 뒤 약 8000명에 가까운 주민들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완료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번 상담소가 생애 마무리를 스스로 결정하고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더 많은 주민이 상담을 통해 등록을 결정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