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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원, 면목시장 우리동네 요리대회서 와우카 체험 제공... “깨끗한 수돗물 신뢰 확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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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수 시음·정수과정 체험, 지역축제에 아리수 홍보 더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
와우카로 배우는 수돗물 이야기… “지역축제와 수돗물 신뢰,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지난 23일 면목시장 ‘우리동네 요리대회’서 와우카 체험과 홍보에 나선 이영실 의원(오른쪽에서 두 번째)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3일 중랑구 면목동 오거리 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우리동네 요리대회’에 서울아리수본부의 이동형 홍보 차량 ‘아리수 와우(WOW)카’를 적극 유치해 시민과 소통하며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홍보했다.

‘아리수 와우카’는 서울아리수본부가 운영하는 이동형 홍보 차량으로, 시민이 현장에서 직접 아리수를 시음하고 정수 과정과 품질 관리 체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면목시장 요리대회 행사에서는 주민과 학생, 상인 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수돗물 시음, 수질검사 실습, 정수 시스템 설명 등을 통해 서울 수돗물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지난 23일 면목시장 ‘우리동네 요리대회’서 와우카 체험과 홍보에 나선 이영실 의원


이 의원은 “아리수 와우카 운영을 통해 지역축제에서 더 많은 주민이 서울의 아리수를 직접 보고, 마실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 되어 의미가 크다”라며 “깨끗하고 안전한 아리수 공급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된 만큼, 앞으로도 서울시와 함께 더욱 꼼꼼히 현장을 살피고 신뢰받는 수돗물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의 아리수는 철저한 과학적 관리로 세계적인 수준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시민이 직접 참여해 아리수의 우수성을 체험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이런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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