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재준 수원시장, “혼자 살아도 든든한 도시 만들어가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원특례시, ‘제2회 1인 가구 쏘옥(SsOcC) 페스타 1+1’ 개최


이재준 수원시장이 26일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 일원에서 열린 제2회 수원시 1인 가구 쏘옥(SsOcC) 페스타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혼자 살아도 든든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약속했다.

26일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 일원에서 열린 제2회 수원시 1인 가구 쏘옥(SsOcC) 페스타에 함께한 이재준 시장은 “1인 가구 비율이 계속해서 늘고 있는데, 1인 가구가 행복해야 공동체도 함께 행복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1+1, 1인 가구와 1인 가구가 만나 2(이)웃이 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행사는 1인 가구가 만나 소통하고 교류하는 마당으로 펼쳐졌다. EDM 브라스 밴드 ‘디퍼(DEEPER)’와 경기대학교 응원단 ‘거북선’의 공연으로 시작해 당근마켓과 협업으로 진행한 ‘다 함께 걷기’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이 이어졌다.

‘쏘옥(SsOcC)’은 ‘Suwon Safe(안심) One Convenience(편의) Connect(연결)’의 머리글자를 딴 수원시 1인 가구 지원 브랜드다. 1인 가구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회적으로 연결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