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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곤 서울시의원, 美 요바린다 제니스 림 시장과 웰니스 정책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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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 림(Janice Lim) 시장과 김춘곤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춘곤 의원(국민의힘, 강서4)은 지난 27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요바린다시의 제니스 림(Janice Lim) 시장과 만나 웰니스 정책과 도시 간 협력 방안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이번 만남은 서울시와 미국 서부 도시 간 교류를 강화하고, 시민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아우르는 ‘웰니스 기반 도시정책’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양측은 도시공간 내 치유형 공공시설 확충, 환경과 건강을 연계한 정책 추진, 시민 참여형 웰빙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제니스 림 시장은 요바린다시가 추진 중인 ‘커뮤니티 웰빙 이니셔티브(Community Wellbeing Initiative)’를 소개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이에 김 의원은 “서울시 또한 기후·환경 정책과 연계된 웰니스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교류를 계기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적 협력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해외 주요 도시와의 정책 교류를 확대해 서울형 웰니스 모델 구축과 지속가능한 도시정책 발전을 위한 실질적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제도적 지원과 정책연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도시 환경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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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