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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연 경기도의원, ‘통합돌봄의 길, 현장을 말하다’ 포럼 좌장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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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오는 11월 3일(월) 오후 2시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에서 열리는 「경기도형 통합돌봄, 현장을 말하다」 복지정책 포럼에서 좌장을 맡아 도내 통합돌봄의 현주소와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경기도의회와 경기복지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하는 ‘2025 찾아가는 복지정책 포럼’의 일환으로, 2026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응하기 위한 ‘경기도형 통합돌봄 모델’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지미연 의원은 이번 포럼을 앞두고 “돌봄은 복지의 가장 기본이자,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사회적 약속”이라며 “법 시행 이후에도 제도가 현장에서 작동하려면, 정책의 시작과 끝이 모두 ‘현장’에 있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 의원은 그간 「돌봄통합지원법 안정적 시행 촉구 건의안」 대표발의, 경기복지재단 정책연구 추진,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경기도 통합돌봄 정책의 제도화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경기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준비 중이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입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 의원은 “이번 포럼이 통합돌봄 정책의 현장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돌봄받을 수 있는 ‘사람 중심의 복지 경기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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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