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기황 경기도의원, ‘교육복지는 학생 삶 지탱하는 제도적 울타리’ 강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기황 의원(앞줄 왼쪽 두 번째)이 10월 30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열린 ‘2025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교육복지안전망 지역교육복지협의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2)은 30일(목)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열린 「2025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교육복지안전망 지역교육복지협의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교육복지안전망 운영 보고, ▲2026년도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 안내, ▲지역 사업 운영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성 의원은 지역교육복지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돼 지역 내 아동, 청소년의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과 사업 운영 전반에 참여할 예정이다.

성 의원은 “학교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단순히 학업뿐 아니라 정서적·가정적 요인 등 복합적으로 영향을 받는다”고 전하며 “교육복지사업이 학생 개개인의 삶을 이끌어주는 제도적 울타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 의원은 “내년부터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을 통해 모든 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한 맞춤 지원이 이뤄지도록 기반이 마련된 만큼 경기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성 의원은 “저 또한, 모든 아이가 공교육의 울타리 안에서 성장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교육의 장을 넓히는 일에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