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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경기도의원, 교통사고 줄이기 경기도민 결의대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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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의원이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회의실에서 열린 ‘제27회 교통사고 줄이기 경기도민 결의대회’에 참석해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경기도의회의장상을 전달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회의실에서 열린 ‘제27회 교통사고 줄이기 경기도민 결의대회’에 참석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통장애인경기도협회가 주관했으며, ‘교통사고 예방이 곧 장애 발생 예방의 첫걸음’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도내 31개 시군 협회장과 회원 등 300여 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는 보행 안전 확보와 음주 운전·과속 근절, 교통시설 개선 및 법규 준수를 약속하는 결의문을 낭독하며 교통사고 예방 의지를 다졌다.

이어 주최 측은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경기도지사상과 경기도의회의장상을 수여했으며, 김용성 의원이 의장상을 대신 전달했다.

김용성 의원은 “교통사고는 한순간의 부주의로 개인과 가정, 나아가 사회 전체에 깊은 상처를 남긴다”며, “특히 교통사고는 장애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교통안전 실천이 곧 장애 예방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깊이 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의회에서도 교통약자 보호와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모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교통안전 1번지 경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결의대회는 교통사고 예방 의식을 높이고, 도민 스스로 안전 실천의 주체로 나서자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받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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