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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순 경기도의원, 경기신용보증재단 수원팔달지점 이전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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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순 의원이 11월 6일, 경기신용보증재단 수원팔달지점 이전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남경순 의원(국민의힘, 수원1)은 11월 6일(목) 오전 11시, 경기신용보증재단 수원팔달지점 이전식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 향상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기대를 전했다.

이번 이전식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도민 중심의 금융서비스를 강화하고, 인구 100만 특례시인 수원 내에서 복수 지점을 운영함으로써 균형발전과 도민 체감형 금융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한 취지였다. 새로 이전한 수원팔달지점(팔달구 매산로 135, 2층)은 수원시 팔달구와 권선구를 관할하며 소상공인 신용보증 및 경영컨설팅을 담당한다.

이날 행사에는 남경순 의원을 비롯해 한원찬(수원6) 의원, 김현수 수원특례시 부시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성기철 경기도 경제기획관,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 소상공인, 금융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남 의원은 축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단순히 한 건물이 새로 문을 여는 자리가 아니라, 수많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그리고 도민의 희망과 도전이 다시 시작되는 자리”라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수원팔달지점이 도민 곁에서 한 걸음 더 가까이, 더 따뜻한 금융으로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경기신용보증재단이 걸어온 길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그 과정에서 수많은 도민이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며, “팔달구는 수원의 중심이자 도심의 활력과 사람의 온기가 공존하는 곳인 만큼, 이번 이전이 ‘도민 성공지원’의 상징이자 희망을 나누는 금융의 거점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남 의원은 “오늘의 감동이 일시적인 축하에 그치지 않고, 도민의 삶을 바꾸는 따뜻한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이전을 위해 노력한 재단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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