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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근 경기도의원, 전동킥보드 안전캠페인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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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근 의원이 19일 수원시 남수원중 정문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2025년 경기도 전동킥보드 안전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문병근(국민의힘·수원11) 부위원장은 11월 19일(수) 수원시 남수원중학교 정문에서 열린 ‘전동킥보드 안전문화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학생 및 시민 대상 교통안전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전동킥보드 교통사고 예방과 올바른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경기도청 교통정책과, 경기도 교통연수원, 수원시 교통정책과, 녹색어머니연합회(남부), 수원교육지원청 등 지역 기관·단체가 협력해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피켓 캠페인, 안전가이드 리플릿 배부 활동이 펼쳐졌으며, 실제 등굣길 교차로와 주요 생활권에서 학생·주민을 대상으로 안전모 착용, 면허미보유·무자격 운전 금지, 보행자 보호 등 핵심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문병근 부위원장은 “전동킥보드는 편리한 이동수단이지만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과 시민 모두가 교통질서를 지키고, 보행자를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되도록 현장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와 참여 기관들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 안전문화를 체계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현장계도와 홍보활동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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