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기평, 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 맞아 R&D 협력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자·자율제조 등 특화산업 국제 공동연구 활성화 논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서용원 경영전략부원장, 문승기 싱가포르 한인과학기술협회장을 포함한 참여 인사 단체 사진.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제공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한국-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맞아 양국 간 산업기술 연구개발(R&D) 협력 확대 발판을 마련했다.

산기평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5년 한-아시아 과학기술인 학술대회(AKC)에 참가해 현지 한인 과학자들과 소통하고 글로벌 R&D 협력 기반 확충을 위한 네트워크를 다졌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산기평은 이번 AKC와 연계하여 ‘글로벌 네트워크 페어’를 개최하고 ▲한-싱가포르 R&D 과제 성과 공유 ▲산업기술 R&D 정책 방향 논의 ▲신규 글로벌 기술 협력 발굴을 위한 토론 등을 활발히 진행했다.

이는 지난 2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양국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가운데 이루어져 의미를 더했다. 산기평은 이 자리에서 양자, 자율제조 등 양국의 특화 산업을 중심으로 국제 공동 연구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를 통해 해외 연구자들의 국내 산업기술 R&D 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용원 산기평 경영전략부원장은 “이번 AKC 참여는 아시아 지역에 한국의 산업기술 R&D 정책을 알리고, 해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앞으로 아시아 지역 한인 과학자와 현지 연구기관과의 협력·지원을 강화해 혁신 기술 연구과제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준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