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오 마포구의회 의원, 대한적십자사 표창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헌혈 문화 확산 공로… 조례 개정 주도 등 제도적 기반 마련 기여

마포구의회 강동오 의원(우측)이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표창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포구의회 제공


강동오 마포구의회 의원(용강·신수, 행정건설위원장)이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강 의원은 헌혈 확산을 위한 지역 차원의 조례 개정을 주도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강화한 공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강 의원은 지난 15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가 개최한 ‘다회헌혈자 문화행사(2025년 피로연)’에서 표창을 수여받았다.

그는 지역사회에서 헌혈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도 마련 ▲직접 실천 ▲대외 홍보 세 가지 분야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강 의원은 특히 ‘헌혈 문화 확산 및 장려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구민의 헌혈 참여를 지원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생명 나눔 활동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와 함께 강 의원은 평소에도 다수의 헌혈 참여와 헌혈증 기부를 실천했으며, 대한적십자사 헌혈홍보위원으로서 헌혈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구민들의 인식을 높이는 데 힘썼다.

강동오 의원은 수상 후 “지역구 의원으로서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관련 법제도 정비와 기관 협력,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해 ‘헌혈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안전한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준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