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합천군, 지방하천정비 평가 ‘최우수’… 재해 예방·관리 체계 성과 인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합천 내 정비된 지방하천. 2025.12.9. 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은 경남도가 시행한 2025년 지방하천정비 평가에서 군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하천 27조와 하천에 관한 사무처리 규정 8조·9조를 근거로 삼아 시행했다. 경남 내 전 시·군 지방하천을 대상으로 춘계(5월 26일~6월 10일)와 추계(11월 17일~11월 28일) 두 차례에 걸쳐 종합적인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합천군은 하천 내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지장목을 제거하고 하상 내 퇴적토를 파내는 등 재해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하천 통수능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정비·관리 활동은 하천 범람·월류 위험을 크게 줄여 인근 농경지·주택·기반 시설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데 이바지했다.

더불어 합천에서는 불법행위 단속 강화, 드론 예찰 확대, 주민 참여형 정화 활동 등 현장 중심의 관리체계가 정착하면서 지역의 상시 불안 요소가 해소되고 하천 안전성과 재해 대응 능력도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기후변화로 빈번해진 집중호우와 자연재해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천 관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점검을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합천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